문화를 더 가까이 느끼는 새로운 방식.
많은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도 하나의 브랜드로 기억되어야 했습니다.
여러 장면을 이어 주는 원형 그래픽과 따뜻한 색을 경험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탐색부터 예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리듬으로 정리한 가상 디자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