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가능성을 브랜드 언어로.
공간마다 다른 개성이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드러나야 했습니다.
건축적 선과 넓은 여백으로 공간의 표정을 디지털 화면에 옮겼습니다.
방문 전부터 장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가상 브랜드 경험을 구성했습니다.